1. 아일랜드 계좌를 오늘 터트릴 줄 몰랐다.
>설득력없음
2. 알긴했지만 원래 오늘 본인의 기자회견이 예정되어있었고 애초에 비밀계좌폭로 기자회견과 엮어서 생각하지 않았다.
> 유력.
3. 알고 있었고, 일부러 비밀계좌 기자회견 날에 했다. 기득권 네거티브해봤자 달라지는 것도없고, 이미 대한민국 국민은 여야 가릴것없이
돈과 권력이 판을 치는 세상이란 걸 다 알기때문에 그 행동의 정의로움은 있지만 별로 달라질 것 없을듯. 어쨋든 가진놈들은 무마시켜버림.
그 날 본인의 기자회견이 비밀계좌 폭로와 함께 좀 더 주목받기 위한 선택.
>그냥 필자의 머릿속에 잠깐 스친 개같은 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