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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5411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짱꼴라이★
추천 : 13
조회수 : 951회
댓글수 : 44개
등록시간 : 2014/07/31 06:59:39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에 대한 갖가지 안(案)이 나옵니다. 새정치연합에 대한 여러 담론 중에 '의리 없음'이 거론되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당에는 왜 투사가 없느냐. 투사가 됐다가는 뒷감당을 혼자 다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꼼수의 한 멤버이긴 하나, 또 그러하기에 거론합니다. 정봉주 보세요. BBK 의혹제기로 감옥 갔잖습니까.
그리고 복권이 안 돼 2023년에나 정치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감옥에서 일찍 풀어주지도, 복권시켜주지도 않고, 혼자서 모든 책임을 다 지게 만드는 새정치연합. 그런 새정치연합에게 호남 분들조차 '의리'를 접은 거 아닙니까?
정봉주가 알려진 사람인만큼 복권하도록 해주십시오. 상징성이 클 겁니다. 특히 정봉주 걱정 많이 해주신 박영선 원내대표님, 부탁드립니다.
김어준이 박영선을 이렇게 평 했었드랬죠!
" 박영선 의원은 여러가지 장점이 많지만......(중략) 그 분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잘해요.... 알아
듣는 사람만 알아 들을 겁니다. 으하하하하하하 "
김보협 기자: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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