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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국가의 국방위원장
게시물ID : sisa_5427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추태산발호미
추천 : 2
조회수 : 543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4/08/06 09:19:52
1. 보온병을 포탄이라고 설명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의 ‘보온병 포탄 착각 사건’에는 뛰어난 조연이 있었다. 안 대표를 수행해 연평도를 찾은 황진하 의원이다.  

황 의원은 안 대표가 보온병을 들어보이며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이라고 말하자 “작은 통은 76.1㎜ 같고, 큰 것은 122㎜ 방사포탄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중장 출신인 황 의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포병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황 의원은 17대 국회의원 선거 때 한나라당이 영입한 외교 안보 분야 전문가로 포병 여단장을 역임했다. 육사 25기 출신인 황의원은 1969년 임관 뒤 포병 부대 소위로 군 생활을 시작했고 5군단 포병여단 단장까지 역임했다. 



  2. 연평도 군인, 담배 피다 죽어. 전사戰死가 아니다.

  한나라당 황진하 의원(사진)이 10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주최한 ‘통일전략포럼’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전사한 군 장병들을 폄훼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고 참석자들이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황 의원은 당시 토론에서 “우리 군 사망자가 2명 있다고 하지만 사실 전사(戰死)가 아니다. (한 명은) 대피호에 들어가 있다가 담배 피우러 나간 후 파편에 맞은 것”이라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황 의원은 이 발언에 앞서 “북한이 170발을 쐈는데 이 중 80발, 50%만 연평도 섬 안에 떨어졌다. 전투에 임하고 포탄 쏘던 사람은 하나도 안 죽었다”고 했다.   



 3. 게임 중독이 총기난사 원인 

황 의원은 1일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 주최로 열린 '과도한 게임이용 문제, 올바른 진단과 기업의 역할' 토론회에 참석해 

"최근 강원도 22사단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당사자인 임 병장 역시 고등학교 시절 게임에 빠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골방에 틀어 박혀 게임을 하면서 사회로부터 고립,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게 되면 사회성이 결여되게 된다. 
전우들이 뒤엉켜서 함께 생활하는 군대에 적응하지 못한 것 역시 이러한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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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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