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75744 하루 만에 진술을 번복하는가 하면 `안전하게 때렸다`는 궤변을 늘어놓기도 한 것이다. 8일 MBN에 따르면 윤일병 사망 직후 폭행 주동자인 이병장은 사건 조서에는 윤일병이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진술했다. 쓰러지기 전까지 행해졌던 폭행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 않았던 것. 하지만, 헌병대가 윤 일병이 깨어날 것 같다고 하자 태도를 바꿔 복부를 5회 걷어차고, 허벅지 4대를 걷어찼다며 폭행 사실을 시인했다. 하루 만에 진술을 번복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