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핳
천주교의 모든 성당에서는 매주마다 발행되는 주보를 통하여 수익 전체를 공개하며,
매월 말에는 그 달의 수입과 지출 내역을 모조리 다 공개합니다.
(신부님이 두 분 계시니 각각 50만원씩 받으시는 것 역시 알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보장하라ㅠ)
그리고 가장 큰 교구인 서울대교구에서는 매년 재무제표를 완전 공개하고 있죠.
참 ㅎㄷㄷ합니다.
심지어는 선종하신 故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식 재무제표 역시 공개합니다.
모든 욕심은 돈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특히나 감추어진 돈은 백이면 백 무조건 썩는다는 것을 알기에 이러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죠.
가히 누구 입장에서는 마귀라 불릴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