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뉴스] 박훈규 기자 = 15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33일째 단식을 하고 있는 유민 아버지 (김영오씨)를 문재인 의원이 깜짝방문 하여 위로와 함께 격려를 전했다.
문 의원의 방문에 유민 아버지는 새로만든 노랑리본 목걸이를 목에 걸어주며 '세월호특별법이 하루빨리 통과될수 있게 도와달라', '꼭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