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게의 영향인지 요즘들어 향수가 많이 좋아져서 냅다 질렀습니다~ 아직 초보라서 니치향수나 나만의 시그니쳐 비밀향수 보다는 그냥 샤넬이면 다 좋네요 ~ 뷰게에서 샤넬 부띠끄 향수 관련 글도 잘 보았지만 한 걸음씩 아장아장 걸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조금씩 시작해봅니당 >_×
어렸을 때에는 이런 엄마향 (!) 이 싫었는데 이십대 중반이 지나면서 후반에 다다르는 지금... 여성성을 뿜어내고 싶을 때 넘버파이브의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은 최고인 것 같아요 저의 느낌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자신있게)
코코마드모아젤은 오드뚜알렛 샘플을 써봤는데 괜찮아서 빠뺑으로 사봤어요 뚜알렛은 느낌이 좀더 어린 숙녀라면 빠뺑은 조금 더 성숙한 숙녀?? 오잉??
지금은 욕조에 누워서 얼릉 목욕 다하고 가슴팍에 넘버파이브 바디파우더 팡팡 발라야지 룰루랄라 하고 있어요
모두 향긋한 하루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