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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panic_5455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허가인★
추천 : 2
조회수 : 539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3/08/03 14:45:31
제목과같이우리학교는산에있음
(남친이음슴으로음슴체)
근데많고많은산중에 무ㅋ덤ㅋ이있는산이심..
땅값이싸다는이유로 무덤을허물고
4층까지 2개의건물로이룬 여중임
근데무덤을없애고 만들어서그런지
그냥산이라서그런지는모르겠지만
옛날부터 괴담과함께
진짜로귀신본얘들이한두명이아님
난귀신따위믿지않는 패기의중딩이었지
2년전 중1때 스포츠시간!! 둘래길이라고
우린주변이산이라서 산으로등산하는게있었음
우리가촌이라서그런지
스포츠시간이 매주한번에몰아서3시간임
그러니깐 음..월요일에해서 5.6.7교시!이렇게!!
아빠가산악인이라서 그런지 산에는 자신있음ㅎㅎ
친구들과같이 둘래길신청하고 몇주후에 이제슬슬 익숙해지니깐 같은둘래길로 가고싶지않았음ㅋㅋㅋ
선생님은출석체크하신다음부터는 상관안쓰심
(왜그러냐고요? 말했다시피여긴산임ㅎㅋ 빠져갈곳이업셰..☆)
친구들3명과 필자는 패기넘치게 산으로들어가서
길이나있는곳반대로 길없는곳으로들어가기시작함
슬슬 어이쿠다리야..가나오기시작함
그때부터이제우리눈에없애지않은 무덤들이보이기시작
근데ㅁ님들도알꺼임
뭔가으스스하고 이상한기분드는거..;
친구들이랑필자랑 식겁해서 나갈려고했지만
여기는길이없는산. 그래서ㄱ학교로가지를못함
폰도없고지금여기가어딘지도모름
우린멘붕에빠졌지
괜히왔다..했지만 이왕에온김에!!!!
무덤에 절하고가자!!!!라는병1신미가돋보이기시작
4명이서쫘르륵일렬로서서 무덤앞에 절하는곳에 꿇어앉고는
절함ㅋㅋㅋㅋ
아이고귀신님제반길좀가르쳐주세요하면서..
그리고우리끼리큰나무에 둘러앉아서
노닥노닥거렸음
(이땐미쳣나봐)
근데한친구가 소리지르면서 갑자기나가자고그랬음
덜컥겁먹은우리는 무작정뛰어감
그러면서 친구2명이랑헤어지고
필자랑친구1명이랑붙음
그리고산을뛰어다니며 막나갈라고했는데
어느순간딱보니깐아까절하고 나무에서노닥거리던곳
그곳에다시온거야퓨ㅠㅠ미치는거였ㅈ
@여기까지1...☆☆☆필자가글을못씀..재밌나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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