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끝난일이라 상관없는데
왜이렇게 아픈가했어요
근데 최근에 어떤분이 어떤 말씀해주셨는데 그때 알았어요
그냥 공감받고싶은거였구나
라고
그래서여서 그런지 누가 무슨말로 위로하려고하면 공격적인 말부터 나가네요
그분이 이제 제가 빠진 그 세계를 대신할 사람을 찾길 바란다고하셨는데
아
근데 다 지나간일인데
왜이렇게 아프죠 몇년이나 지난건데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도 모르겠다
공감받고싶은데
상대가없어요
다들 공감못할내용이니까
솔찍히 내가 봐도 웃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