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망하면 람보6 촬영들어가겠죠 뭐 아래노래는 스위스 출신의 브릿팝밴드 Lovebugs의 Back to Life입니다. 라디오헤디즘이라고도 일컬어지는 라디오헤드 특유의 극도로 서정적이고 우울한 분위기를 이어받은 밴드(Travis,Keane,Thirteen Senses등)와도 가끔가다 한 부류로 묶이기도 하지만 Lovebugs의 경우는 좀 더 많이 밝고 피아노를 훨씬 더 많이 사용하는 것(Keane보다는 안씀..)으로 알려져있는 밴드입니다.(아마도 new order와 더 가까운 밴드일겁니다) 15년째 활동이지만 별 다른 고저차이없이 그럭저럭 밴드를 잘 꾸려가고 있는가봐요. 최근에 신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 의견으로는 이 밴드들은 굉장히 멋진 도입부와는 반대로 나머지 뒷부분이 임팩트가 좀 떨어지는 느낌은 있어요 ㅡㅡㅋ;; 이 노래는 그런건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