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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심오한 생각
게시물ID : panic_5658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구9콘
추천 : 2/6
조회수 : 1222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3/08/26 19:41:04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미게에 올릴까 공게에 올릴까 고민하다
공게에 올린다는점 입니다. 글은 굉장히 짧습니다.

제가 어느덧 문듯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신.. 귀신이란 존재는 있는게 확실하다고 생각이 들었을때입니다.
하지만 저는 귀신을 믿지 않았었죠
생각을 해보니
귀신이 과연 사람들의 망상 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귀신의 괴음을 들은 사람도 있고 귀신이 다가오는 모습을 본사람도 있고 등등..
귀신의 활동을 보았습니다.
이에 저는 귀신은 동물이 아닌가
사람이라는 육체와 기생하는 동물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가시와 사마귀를 보시듯 사마귀는 연가시에 사로잡혀 삽니다.
하지만 산란기가 되면 사마귀는 물에 빠져 죽고 연가시는 그 육체를 나옵니다.
저는 사마귀는 저희의 육체 연가시는 귀신을 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흘러가던 글중엔 사람은 무조건 암에 걸려 죽는다더군요 암에 안걸려 죽는건
교통사고나 자살이죠
암은 귀신이 산란기가되어 사람의 육체를 죽이려는 방법이고 
사람이 죽는다면 귀신은 사람의 몸에서 나오게 되죠
그리고 암에 죽기전에 사람 즉 육체가 교통사고로 죽게되면
귀신은 산란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곳에 머물게 되는겁니다.
산란은 그저 비유일뿐입니다.

정리를 해본다면
사람과 귀신은 기생하고있고
귀신은 육체를 죽이기 위해 암에 걸리게 하고
유유히 귀신은 사람의 육체를 빠져 나오는거죠

말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단지 스쳐가는 저의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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