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갈 생각이 없다 or 앞으로 나가는게 스트레이트 직진 꼬우꼬우!!
특히 점보 탈 때 뼈에 사무치는게 느껴지는게.... 이쉬끼들이 전부다 제 1선에 나설 생각이 없고 1.5선에 걸쳐있어요.
특히나 소련제들! 덕국애들이야 애초에 생겨먹은 게 그렇다 치더라도 소련애들은 앞에서 버티라고 만든 몸뚱아리를 너무 신주단지 모시듯 챙김.
조금 더 파고들어서 조여들만한 여지가 있어도 딱 자기가 정한 위치에서 죽어도 안움직여요! 그래서 답답해서 점보가 나가서 퉁퉁탱탱!
혹은 엄폐물 고려도 안하고 다이렉트로 내달리다 노출되서 다굴빵에 0.5초만에 산화하는 케이스도 허다함.
특히나 반시가지나 엄폐물 적당히 포진된 맵에서 특히나 그래요! 넌 그거 다 엄폐가 되는 줄 알겠지만 거기로 지나가면 다 드러난다구!
...내가 구축일땐 너같은 친구가 참 고맙긴 해도 말이지.
정말 '엄폐물을 적절하게 이용하면서 차근차근 라인을 쪼아가며 짤짤이 어정쩡하게 시도하려던 적을 단말마로 조지시고 유유히 전진하시는 그런 헤비'는 한 20판 하면 한 번 볼까말까에요.
물논 전 헤비를 고르면 엄폐물을 이용하며 차근차근 적을 쪼는 플레이를 시도하지만 우리편이 안따라와서 혼자 터짐. 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