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관사분들 직업이 참으로 고단하다는 것을 최근에야 깨달았네요.
정신력이 참으로 많이 요구되는 직업이라고 하더군요.
그 이유가 육체적인 고통도 있겠지만,
정신적으로도 지하철을 운행할 때 계속되는 어두운 통로를 하루 내내 혼자서 지나가야 하는 것.
폐쇄공포증 있는 분들은 몇시간 견디기도 힘들고, 보통 일반분들도 공황장애가 일어나기 매우 쉽다고 하네요.
잘 때 꿈에서도 어두운 통로를 지나가는 꿈을 꾸신다고들 하시고..
그래서 생각해본게
어두운 통로의 벽을 눈에 안정을 줄 수 있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색으로 도색을 해보면 어떨까 싶었지만,
비용문제에 또, 그것을 칠한다는 것도 어려움이 있으니 PASS인것 같고..
오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좋은 생각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