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캠엔 사람이 저리도 없나...하는 생각만..
적어도 대변인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보는 사람'에게 '거부감'은 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게 계속 입술 깨물고 있고 눈은 날카롭게 치뜨고...
분명히 맘에 안드는 상황이 있을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저게 뭡니까?
저건 자기캠프의 이미지를 자기가 깎아먹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기대를 하고 기자회견을 봤는데 오히려 더욱 실망만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