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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큰곳이 없는 내몸
게시물ID : gomin_5696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2Rpa
추천 : 0
조회수 : 260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13/01/30 05:36:12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올려요

저는 안큰곳이 없는 제 몸때문에 심하게 고민중입니다

키는 그렇다고 치는데 발손 어깨 등등 진짜

스ㅡ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여자사람입니다)

발도 260 이구여 어깨 앵간한 남자들은 저한테 밀립니다

.... 살도 있긴한데 뼈자체가 크다 보니까 예쁜 신발도 못신고

길거리에서 파는 티셔츠는 어깨는 물논이고

긴팔은 7부가 되버려서 못입습ㄴㅣ다

아,,,,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도 막 쪼꼬만 체형가지고 사랑받으면서 살고싶은데

하 ,, 지금 제주변 남자얘들은 저를 같은 사내로 보고있어요

어깨랑 손보고 아짜식 이거 물건이네 이러고 있꼬

장난이라두 저도 여자사람이다 보니까 상처받을때가 많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그냥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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