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입니다. 결말의 내용이 궁금해서 다른 분들이 쓰신 글이 있나 찾아봤는데..
없는건지 못찾는건지 안나오네요..그래도 이 영화 보신 분들 좀 있으실꺼에요.
영화게시판엔 글 처음이에요.
일단 제가 리암 니슨을 좋아하기도 하고 극중에서 그의 역할이 장의사입니다.
제겐 뭔가 매력적인 내용으로 다가와서 보게됬어요.
영화를 보는 내내 드는 의문 또는 확신. 결말에 가서도 긴가민가 한 구석이 많아요.
하지만 제가 봤을 떄 관객에게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삶과 죽음에 대해 말하는 리암 니슨의 대사들에 있는 것 같아요.
큰 작품도 아니고 인기가 많은 작품도 아니지만 나름 대사를 통해서 뭔가를 느끼게 해주는 영화인 듯..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결말에 대해서 한말씀 해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