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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nagasu_575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ouble.T★
추천 : 8
조회수 : 1506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1/11/06 19:13:48
절대 자기스타일을 고수하는 윤민수는
자우림의 도전적인 무대를 보고 뭔가 느껴야된다.
윤민수 처음 나왔을때만해도 상위권 유지하더니
이제는 하위권에서 계속 머무른다..
자우림 처음나왔을때 3연속 7위등 하위권 유지하더니
이제는 상위권 유지한다.
끝까지 같은 스타일 같은 장르를 고수하는 가수.
매번 변화를 시도하고 어쩌면 무모한 편곡을 하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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