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분들이 말씀하시기로
외로운 사람들 감정 가지고 장난을 친다고 하셨는데요
무한도전을 잘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2월달부터 싱글남, 싱글녀들을 직접 찾아서 이상형을 조사하고
그 이상형들을 다 찾으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거기에 부합하는 사람을 찾는게 어렵고
싱글맨 특집이나 기타 다른 일들 때문에 소개팅 날짜가 점점 더 지연될 것 같아서
일단 소개팅 희망한 사람들 중에서라도 한번 괜찮은 만남이 생길 수 있으니까
3:3으로 모아서 만남을 주선했다고 말하지 않았나요
무한도전 제작진이 애시당초 처음 기획 자체가 몰카였던 것도 아니고
나름 노력을 했는데 그 결과를 얻기가 어려우니까 차선책을 제시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작진이나 멤버와 소개팅 멤버들이 모두 다 친하니까
방송으로 모아서 하지 않아도 따로 다른 괜찮은 사람들 소개시켜줄 수도 있는거고요.
다들 왜 이렇게 진지하게 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