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비켜고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데...
엠넷인지... 서인영 나오고 구두 디자이너 나오고...하는 프로그램을 하데요...
서인영 나와서 그사람들 놔둔 신발보고... 사람 파악한다고...
이신발은 딱 이사람 느낌이고... 저신발은 센스없고 저건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고...
내선물은 일케 예쁜 구두 줘놓고 본인은 왜 센스없는 구두를 신었냐는둥...
지미... 개뇬 (ㅈㅅ요 저소리가 절로나던데..)
스타들 패션 가지고.. 베스트니 워스트니.. 치마가 기네 짧네.. 이쁘네 못났네..
그런 프로그램도 있는데.. 그것도 맘에 안들지만 그거 진행하는 지들도 그냥 그렇던데..
그지같은 가방이나 옷 입어놓고 서로 스타일리쉬하다고 칭찬하고..ㅋ
좋아요좋아 직업이니까.. 이해한다고.. 근데 서인영 아 초 밥맛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