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알고 있는 좌익과, 우리가 알고 있는 좌익
다음 좌익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에 대한 자료는
우리나라가 세계경제 10위권이라는데
대체 왜!? 복지수준은 극빈국 수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가에 대한
단서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소설은 바로 이런걸 두고 말하는 겁니다. 누가 썼냐구요?
지만원
네. 이사람은 볼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듯합니다.
그럼, 다른곳에서 좌익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구해봅시다.
네이버 지식백과는 리플이 살렸네요.
위키백과를 보고 아, 내가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니었구나 하고 안심을 했습니다.
널리 이롭고 평등한 것이 좌익이란 개념인데,
대체 '극좌'란게 어떤 위협이 된다는걸까요?
음...
자신들이 지배자라고 생각하는 이들한텐 위협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자기네들만 잘난척하면서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란거겠죠?
그들은 우리가 왜 니네들하고 나눠먹어야되는데
니들은 노예고 우린 왕족인데
당연히 니들이 벌고 쓰는건 우리인게 맞지
뭐, 이런 마인드겠죠?
지만원이나 변희재같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진짜로 충정을 다해 애국하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가 진짜 민주주의 국가라면 징역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