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마나님을 모시고 며칠 후 친척 결혼식을 갈려고 하는데
입을 정장이라고 어제 저녁 보여 주었는데 화가 났습니다.
아주머니 옷을 하고 와서는 괜찮아 물어보는데 아~~ 첨에는 한숨이였지만... 그럼 이것 어때? 저것 어때?
하는데 점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이번주 한글날 옷 사러가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디 갈꺼냐고 하니까 2001 아웃렛을 간다고 하더군요.. 좋은 옷 많다고... 그러면서 인터넷 구경하고...
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160에 얼굴은 작고 체격도 작은 편이며 나이는 79년 생 입니다.
예산은 일단 50만원 정도 생각했지만 그 이상의 지출도 필요하다면 할 생각입니다.
어디로 가야할 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