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너무한 것을 넘은거죠
롤을 시즌1 부터, 그것도 랭겜이 나오기 전 부터 했었고
학창시절을 한국에서 롤이 유행하기 전 부터 쭈욱 같이 해왔었고
북미때도 어머니한테 찡찡졸라서 한정판 스킨도 사보고
시즌1때 금장을 못찍어서 자르반 못받아서 울기도 해보고
그래도 돈을 가져다 부은 것도 모든 시간을 통틀어서 10만원 정도 써보고
탈주도... 시즌 1때부터 합쳐도 10은 안될꺼야
게다가 칭찬하기로 받은것도 150? 180은 넘었는데
수수께끼 상자가 하루만에 안와서 솔직히 쫄고 있었어
그런데...
오늘 왔뜨라?
근데...
그게 거의 하지도 않고 지루한 캐릭터인 나서스에다가
520rp 짜리 은하계 나서스?
너희 사람 잘못 골랐어
오늘 부터 롤 접...
이걸 어떻게 접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