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날 잡아 잡수려고 안달이던 콩쥐 하나
그렇게 뵈지도 않았는데 언제 들어왔는지 모를 우렁각시 하나
그리고 금요일의 제물이 될 황금사료 란슬롯 하나
뭔가 삽을 푸더라도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계속 삽만푸겠지. 흐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