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커뮤니티에서 저런 글을 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호응하시더군요
제 생각은 반대입니다
왜냐
지금 현 상황에서 국립대 및 일부 명문대만 남겨둔다면
오히려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고, 상황만 더 악화될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사실 누구나 교육받을 권리와 자유가 있습니다
전 국민 대부분이 학사수준의 지적수준을 갖고 있다면
그것도 나름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적인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대학들이 우후죽순 일어난 것이 아닌
입사시 "서류통과" 및 "출세"를 위해서 생겨나고, 또 대학을 가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도 아니라곤 말 못하겠네요 하하)
그럼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경제부문과 정치적인 부문에서 부정부패척결이 우선시 되야합니다
어정쩡한 종북몰이 간첩몰이 이딴건 국방부 및 국정원애들이 해야할 직무인데
자칭 좆문가란 새끼들이 " 종북세력이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다" 이 지랄을 해대니 말이죠
하여튼
대학을 안가도 양질의 일자리와 대졸과 고졸의 차등은 있되, 동등한 직무 시험 시, 차별은 없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수요가 없어지면 = 대학 입학지 줄어들면
공급도 없어짐 = 대학 수도 줄어짐
그저 대안없이 대학 수를 줄인다는 건, 문제를 해결을 미루는 비겁한 변명에 불과합니다
아니 문제해결 할 의지가 없다는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