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에 있는건 마트에서 마감세일 할때 사온 구이용 꽃등심
스테이크는 먹고 싶은데 고기에는 풋고추를 먹어야하니 언발란스하게 가져다놓고
그래도 양식이라 우기고 싶어서 키위드레싱 뿌린 양상추 샐러드를 구석에다 놓습니다.
오유분들 누구나 있는 여친님이 집에서 가져오신 참치콘샐러드, 김치, 오이지를 반찬으로 삼고
한국인에게는 밥과 국이 주식이기 때문에 3분육개장에 두부와 콩나물을 넣고 끓여 그릇에 담았네요
사진으로는 거한데 막상 먹으려하니 별거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