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피씨방에서 3인큐를돌려 게임시작이걸려서 할려는데
쫌이따가 같이안온 한놈이 집에서 들어와서 같이하자길레 친구한놈이 그냥 닷지하고 부캐로 들어와준다고함
기다리는시간도 아깝고 귀찮기도해서 생각해낸게
그 같이있던 세놈이랑 다같이 총명, 천리안을들고 외친게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하니까 진짜로 3초도안되서 팀원 한명이 게임 닷지함
쓰고보니 재미드럽게없고 괜히 그분한테 미안하네
앞으로 잘할게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