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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아 흑역사 회상이 유행인가..
게시물ID : actozma_587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은월비가
추천 : 0
조회수 : 14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3/04/24 16:09:59

아..

사실 제대로 기억은 안나는데..

몸에 힘이 엄스므로 음슴체..(이거 해보고싶었음!!)


타이니팡관련 질문하려고 겜게를 들어갔는데..

웬 확밀아글만 몇페이지가 뜸..

아 뭐야..이러면서 제목 검색으로 정보 몇가지 알고갔는데 확밀아가 뭔지 너무 궁금한거임..

구글 마켓 검색해서 바로 깔고 실행했음..

사실 이런 TCG겜의 T도 몰랐기때문에 난 정말 닥돌이었음..

비경을 공략해서 요정을 토벌하라는데 정말 뻘짓했던거였음..

MMORPG처럼 패스하면 다른몹이 나오는줄 알았던거임..

바토리/시시리아시즌이었는데 카드도 잘 몰라서 추천덱(이때부터 추천덱을 좋아했을거야..)으로 보티건이랑 막 이런 애 끼워서 사냥함..

친추들어오는거도 막 누름..(근데 이땐 막타러가 정말 없었음..)

근데 요정이 너무 안죽어서 카드도 정말 대충 합성했음..

가챠라는거 주길래 써봤더니 첫슈레플 어우동(흑요석님을 알게해준 고마운 카드죠 ^^)..

근데 랩업도 안시키고 그냥 썼음..

그때 잡았던 요정도 몇 마리 안되고 내가 패스했던 요정은 생각도 안하고 아 왜 몹안나와 막 이렇게 혼자 궁시렁댔음..

죽지도 않고,나오지도 않고 너무 속터져서 오유겜게에 열심히 눈팅하기 시작함..

그동안 내가 실수로 날려버렸을지도 모를 카드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거임..

합요일?원기옥?소기옥?이런거 알고나니 그동안 뻘로 합성한 카드들이 막 미워지기 시작하고 알아차렸을땐 은테둘둘 1,2성 카드들만있었음..

그래서 지금 바토리/시시리아 시즌카드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색동이랑 석탈해는 구했음 -_-v(이래봐야 라이퍼라 1돌도 겨우;;)


아..쓰고나니 재미없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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