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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toy_588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탄원서냅시다★
추천 : 1
조회수 : 103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5/01/30 18:03:22
제가 유일하게 소유하고있는 건담 프라가 하나 있습니다. 시난주 티타늄 인데요. 손이 아파서 제작까지 구매한 매장에 부탁을해서 얻은 놈인데 처음 받았을때는 관절도 싱싱?했고 그 윤기흐르는 모습이 참 좋았지요. 가끔가다 포즈도 바뀌주고. 오랜만에 포즈좀 바꿔주려 만졌는데 근1년만이라그런가...
무슨 석상인줄...엄청 굳어있더군요. 심지에 어떤파츠는 댕강 튕겨져나와서 부랴부랴 다시조립하고...관절이 비명을 지르는 느낌? 나이 지긋하신분 괴롭히는거같아 죄스러운 마음까지 드는데...이거 오일이라도 칠해주면 좀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프라가 이놈뿐이라 관리법이나 대응법도 모르고. 팁조언 해주시면 고맙게 받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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