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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하면서 유독 그렇게 마음에 든 카드
게시물ID : actozma_5903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apercraft
추천 : 1
조회수 : 199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3/04/24 22:06:19

 

 

가슴에 품은 것은 내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오,

 

입은 옷은 내가 갈 고행의 길을 상징하는 것이오,

 

눈가에 하염없이 흘리는 눈물은 나 역시 막을 길이 없도다.

 

 

 

 

쟤도 분명 밀아하다가 저처럼 끝없는 고난에 시달리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 거라고 확신합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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