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용으로 이전에 키우다 중단한 캐릭들을 85렙까지 찍으려고 합니다.
지원용 여스파(59레벨)가 있는데
마침 전직의서2도 있어서
질문1) 스커로 바꿔야할지 넨마로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레이드까지 바라볼게 아니라 그냥 초대장 500개 벌라고
틈날 때 빠르게 피로도만 소모해서 키우려는데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질문 두가지만 짧게 해보려고 합니다.
질문2) 겐트에서 62레벨쯤에 추섬으로 넘어가는데
그 구간에서 70까지 쭉 시나리오 진행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추섬까지만 시나리오 진행하고 해상열차 넘어가지 말고 골드 좀 주고라도 추섬쩔을 받는게 나을까요?
질문3) 유적소녀 잠쩔 막혔나요?
여격가 키우고 나면 사령(40레벨) 키우려는데
60까지 피로도+잊땅 잠쩔 돌릴 생각인데..
오형짱님 블로그에 막혔다는 댓글이 보여서 궁금합니다..
그 댓글이 가장 최근?이라 신뢰가는 정보가 없네요.
예전에 키우다 만 캐릭들 조금씩 만렙찍기 하니까
비디오게임 하는 느낌나고 재미나서 간간히 하게 되는 맛이 있네요.
던파를 근 1년 접하지 않았어서 흐름에 뒤쳐져서 질문 몇개 남겨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