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차기 민주정부의 첫 과제로 ‘검찰개혁’을 꼽으며 이를 위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문재인, 김인회의 검찰을 생각한다’(오월의봄 펴냄)를 23일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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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검찰 개혁의 주요 과제로 △검찰의 정치적 중립 △검찰 권한의 분산 △견제 및 감시 시스템 마련을 제안하며 이를 위해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의 신설, 검경 수사권 조정, 법무부의 탈검찰화, 검찰의 과거사 정리, 검찰 행정에 대한 시민의 직접 참여, 검찰의 인권 친화적 개혁을 제시했다. 아울러 검찰 개혁을 위한 범정부적, 범국가적 조직의 구성도 제안했다.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4000&PHPSESSID=67c84024570a70a69c3b18b020d67745 "검찰의 과거사 정리"
이 부분을 제일 기대함.
섹검들이 감빵 가는 꼬라지 좀 보자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