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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story_601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마녀유젠♡
추천 : 1
조회수 : 174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04/04/15 10:05:44
저는.. 지독히도 가난에 굶주리고 가난함에 핏박받아온.. 이제 겨우 16살 밖에 안되는 여중생입니다.. 절좀 도와주세요... 계좌번호 : 농협 [517131-51-027857] 님들의 소중한마음.. 감사히 열심히 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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