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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판에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가장 좋은 예
게시물ID : humorbest_60506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arkguardian
추천 : 50
조회수 : 4811회
댓글수 : 1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3/01/10 11:41:46
원본글 작성시간 : 2013/01/10 10:02:54

5년 전...

이명박근혜 퓨전!

 

 

 

집권기

행정부 바깥주인 : 이명박
입법부 안주인 :  18대 국회, 과반은 문제가 안될 정도로 압도적인 의석 차지한 여당의 최고실권자 박근혜

 

 

5년 후...(현재)

 

 

선거 후

 

 

 

노무현 정권 시절 실정에 대해 측근이었던 자신의 책임을 인정한, 설사 그게 선거에 불리하더라도 그랬던 후보,

이명박 정권 시절 실정에 대해 최대실권자였던 자신은 책임이 없다고 철저히 모르쇠로 일관한 후보.

누가 더 진정성이 있고 누가 더 책임감을 갖고 국정운영을 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정당을 떠나서, 이념을 떠나서

나는 "그"라고 생각했다.

아직도 "그"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목이 메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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