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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놓고 말할곳이 여기밖에 없네여 ㅋㅋ
게시물ID : gomin_6068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WVlY
추천 : 1
조회수 : 159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3/02/25 01:31:01
아....

예전에 동아리땜에 만낫다가 그사람가이 좋아져서 혼자서 계속 끙끙댓습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술한잔하고나서 고백을 했눈데..당황한듯해하며 차인것 같앗어요 ㅋㅋㅋ

근데 저는 차인걸로 인연을 끊기가 너무 싫어서 카톡계속 보내면서 난 다정리됬다 ..나이제 누나 안좋아햌ㅋㅋㅋㅋ 이러면서..ㅋㅋㅋㅋㅋ혼자서 정리하려고 했습니다..ㅋㅋㅋ

계속카톡을 하다가 슬슬 카톡이 없어지고 결국에는 읽씹당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읽씹당하고나서 혼자서 상처받아서..

소심해지고 ..ㅋㅋ

아 아닌가보다...하고나서 혼자서 계속 마음 정리해씁니다. 

정리가 잘안대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근대 최근에 단톡방에 그사람 초대되서 얼굴보니까 다시 맘이 복잡해져요

겨우겨우 생각없이 살아가고 있었는디 ...ㅋㅋㅋ

게다가 전화도 걸어주네요...

아.......진짜...ㅋㅋㅋㅋㅋ생각보다 맘이 많이 복잡합니다...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따 털어놓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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