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베르테르의 슬픔'
생각이 똑같아서 좋아요
뭔가 극단적인 면이 있는것도 인간답고 감성적인 면도 좋고
베르테르를 너무 좋아해서 영문판도 샀는데 이건 내일 시험끝나고 읽어야지
스펙쌓는다고 책도 못읽고 요즘ㅠㅠ 아 스트레스...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북카페 차리고 싶은데 그 카페이름은
'제비다방'으로 지을꺼에요 ㅋㅋㅋ 오유인은 10%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