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이재명 시장의 스토커인가?
이재명 성남시장이 언론 기사를 단순 트윗한 것을 갖고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종괴” 운운한 것은 이 시장을 의도적으로 폄훼하려는 것이어서 보기에 민망하다.
하태경 의원은 이번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재명 성남시장의 트윗 내용에 대해 시비를 걸며 이재명 시장 흠집 내기에 열을 올렸었다.
공공 산후조리원 실시와 무상 교복 지원 등으로 이재명 시장의 인기가 높아지자, 배가 아픈 것인가?
이재명 시장 때리기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싶은 것인가?
하 의원은 이재명 시장의 인기를 등에 업고 덩달아 유명세를 타려는 ‘SNS 스토커’ 활동을 중지하기 바란다.
스스로의 힘으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야지,
이 시장의 명성에 무임승차하는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저자 : 2015년 8월 24일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허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