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군이 제 기능을 하지 못 하는 깡통 암호장비를 19억 원어치나 샀다는 내용, 어제(21일) 저희 JTBC가 단독으로 보도했는데요. 그런데 이 문제가 이미 넉 달 전에 방위사업청에 제보가 됐는데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봉지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50922203025165&RIGHT_REPLY=R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