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G(을지프리덤가디언) 전쟁연습 대응 서울민권연대 동시다발 1인 시위 >
남과 북은 개성공단 재개, 이산가족 상봉, 금강산 관광 논의 등 민간차원에 대화들이 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는 ‘한반도 신뢰’라는 말이 무색하게 선제타격 전략과 핵 선제사용 전략이 구체화되어있는 UFG 전쟁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평화를 바라는 서울민권연대 회원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22일, 23일 두 차례에 걸쳐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