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오 상명대 교수(천재교육 교과서 대표 집필자) 등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 협의회가 22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체사상 서술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과 모략을 중단하라"며 허위사실로 집필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지금 정부 관계자들은 생각 잘해야 할겁니다 당장 새누리당 뒤 봐주면 새누리가 집권하는 이상은 잘먹고 잘 살겠지만 정권교체가 한번이라도 이루어지면 인생 폭망이에요 정부 관계자=공무원=철밥통 인데 단 한번의 정권교체면 철밥통은 커녕 짤리고, 벌금물고, 감방가게 생길테니까요 지금 야당 핵심인물들은 노무현처럼 무르지 않습니다
요즘 경상도쪽 어른들은 어쩌냐면.....그사람들은 평소 안보때문에 새누리당을 지지한다고 말하고 친일을 상당히 싫어합니다. 여기서 박정희나 다른 인사들 친일 행적은 뭐 일본을 속이고 올라가기 위한 도약이었다로 믿으니 그건 논외로 하고 요즘 국정화 교과서로 본인들이 너무 불리한 입장이니 반응이 어떤지 아십니까들... 정치 그런거 난 모르겠다 뭐 먼놈이 되든 변하는 것도 없는데 지들끼리 알아서 하라해라 난 관심없다식으로 나와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