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광주 사는게 손해 같습니다.
게시물ID : sisa_61888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무명자
추천 : 13
조회수 : 779회
댓글수 : 68개
등록시간 : 2015/10/23 01:59:26
뭐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100중 100명이 여당 및 보수 욕하는 지역이니....

정치 이야기를 할게 없네요.

국정교과서 관련으로 잘잘못을 이야기 하려고 해도

설득할 사람이 없네요.

광주 있는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성명내고 시위를 해도

반대 의사를 가진 사람이 지역에 전혀 없기에....효율이 없다시피함....


이 동네가 그런 동네입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aroa
2015-10-23 02:02:56추천 148
부럽네요. 저는 김무성 팬클럽 가입하라는 권유 받는 동네에 삽니다.
댓글 4개 ▲
2015-10-23 16:34:16추천 4
화이팅입니다...
저같으면... 생각만 해도 으..........
2015-10-23 16:35:46추천 6
하.. 님 ㅠ 위추 ㅠ
[본인삭제]지음
2015-10-23 18:20:47추천 2
2015-10-23 22:06:48추천 0

저 공산당 가입하라는데서 삽니다 ㅠ
[본인삭제]좋은꿈을꾼다
2015-10-23 02:07:13추천 18/3
댓글 2개 ▲
2015-10-24 01:03:59추천 1
정상적이진 않죠. 정상적인 나라는 각 정당 별로 이념을 만들고 선거를 통해 각 정당을 심판 하는 나라입니다. 모든 나라 구성원이 한 정책을 찬성하거나 반대만 한다면 그것이 과연 제대로 된 국가일까요? 나라는 시끄러워야 정상입니다.
2015-10-24 11:19:56추천 1
야당이라고 무조건 옳은게 아니에용. 사람은 항상 옳을수 없고 의견이 같을수 없어요. 그걸 받아들이고 서로 끊임없는 토론으로 상호보완적 태세를 취해야 하는데 이 썩을놈들은 당췌 들어먹지를 않어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5-10-23 08:26:17추천 18
흥 칫!!!!

경남 시골에 사는 저는 너무 외로워요 ㅜㅜ
댓글 0개 ▲
2015-10-23 08:35:47추천 11
기사뜨면 벌레랑 도매금으로 같이 욕먹는 지역에서 사는 사람이 웃고 갑니다 ㅋㅋㅋ
댓글 0개 ▲
2015-10-23 08:44:45추천 63
보수 (X)
꼴통 (O)

보수를 욕하지 않습니다.. 생각과 견해가 다른 사람들일 뿐입니다.

그러나, 꼴통은 처단해야할 대상입니다. 단지 그것임에 지나지 않습니다.
댓글 1개 ▲
[본인삭제]연애고자님
2015-10-23 09:27:35추천 4
2015-10-23 08:55:18추천 38
그래두 옛날 광주역가면 노무현이 죽일놈하고 욕하는 사람 많았죠. 조중동은 정말 무섭습니다. 생각을 갖고 살아야죠.
댓글 0개 ▲
2015-10-23 08:59:29추천 7/4
대구 사는데 토나옵니다
댓글 5개 ▲
2015-10-23 16:27:06추천 1/31
고향이신가요? 대구의 어떤게 토나온다는거죠?
닉도 대구썅 이시면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2015-10-23 17:47:56추천 1
대구 사는 어떤x이
이명박이 추진력이 있다고 말함
속으로 저런 xxx
2015-10-23 23:44:19추천 0
이명박 추진력은 있죠
그래서 재테크를 잘하는겁니다
2015-10-24 00:19:24추천 3/3
대구사는데 딱히 정치적견해를 안띄면 주위사람들에게 그렇게 토나올만한 소리는 안듣습니다. 몇몇소수 보수꼴통 정치병환자들이 길가다 난리치는게 심할뿐
대구가 토나온다느니 대구썅이라니 자기가살고있다고 자기지역욕하는건 괜찮다는겁니까? 누가보면 대구사람들이 다 개누리피켓달고 다니는줄 알겠습니다
지역적인 비하는 하지맙시다 보수꼴통을욕해도
2015-10-24 00:20:00추천 1/2
비공감 달게받겠습니다
[본인삭제]연애고자님
2015-10-23 09:26:47추천 2
댓글 0개 ▲
2015-10-23 09:31:31추천 0
그냥 비상식인데 국정자체가 참....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이야기라서 개슬픔
댓글 0개 ▲
2015-10-23 09:32:14추천 0/8
그동안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오신 분들께 미안하자면, 제안을 하나 하자면,
총선이나 대선때 희망버스처럼 전라도 지역분들이 부산이나 대전같은 옆지역으로 단체로 가서 선거운동 해주시는건 어떨까요?
부산같은 곳은 지금 야권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이라서 전라도 분들께서 좀 도와주시면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댓글 3개 ▲
2015-10-23 09:42:14추천 24
그게 그러다가 반대로 더 크게 싸움 붙이는 꼴이 될 수도...............

우리 자칭 애국 보오수 님들은 지역감정에 아주 푹 빠져계시잖아요들?
[본인삭제]오세상에
2015-10-23 16:55:41추천 0
2015-10-24 00:43:36추천 1
초원복집의 교훈을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5-10-23 09:48:50추천 0
생각이 하나로 통일되는 건 건강한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워낙 상식 대 비상식으로 대립하고 있으니 뭐...머..멋집니다!
댓글 0개 ▲
2015-10-23 09:58:50추천 64
솔직히 100명 중 100명이 다 그런건 아님...
광주도 일베가 있음... 여당 지지자도 있고
다만 말을 꺼내기 힘든 지역이라 모를뿐임.
댓글 1개 ▲
2015-10-24 07:59:51추천 1
꺼내는 순간 쌍욕과 위협이 날라들지도 모르는 지역입니다.
사회의 구성상 양쪽 끝은 당연히 존재하는 거라지만 광주시민으로서 그게 잘못됐다고 보진 않아여. 아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으로써 일베와 매국노 짓거리만 골라 찾아서 하는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 하는건 지극히 정상이라고 보네뇨.
2015-10-23 10:05:34추천 0
부산 사는데 진심 좆같아요, 택시라도 타면 ㅎㄷㄷ
댓글 0개 ▲
2015-10-23 10:41:11추천 24
부산에서 바 하는 오징업니다. 손님이라서 욕하고 쫓아낼수도 없고 진심 혈압오릅니다....아오
댓글 1개 ▲
2015-10-23 16:42:46추천 2
해외에서 한식당 하는 교민입니다.
어짜피 현지인 상대를 목적이라..
교민중에도 와서 정치이야기 꺼내면 제 주장을 확실하게 말해드립니다.
2015-10-23 12:25:44추천 0

이런 기분이랄까나....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d4c
2015-10-23 16:26:20추천 0
사실 헬반도에 사는게 손해인거신데..
댓글 0개 ▲
2015-10-23 16:26:31추천 2
오히려 진지하게 대화해 주는 분들 있지 않나요? 다들 정치에  관심이 있으셔서 나름 오픈 마인드던데요 그런데 현 정권이 상식이 없는 정권이라...
댓글 0개 ▲
2015-10-23 16:29:53추천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산 경남권에 살아 보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벽입니다. 벽

그래서 이제 아예 얘기를 안해요
댓글 1개 ▲
2015-10-23 16:40:13추천 8
대구 경북 또한 마찬가지...아니 더 높은 벽인 듯
2015-10-23 16:31:03추천 17
그대들이 가장 보수입니다.
자칭 보수라고 하는 것들은 수구꼴통 친일 앞잡이들일뿐입니다.
댓글 0개 ▲
2015-10-23 16:33:13추천 7
와....부러워여....저희 동네는 '그래 국정교과서로 역사를 바로잡아야지' 이딴 개똥같은 말을 해서,진짜 속이 까맣게 타요ㅎㅎㅎ
댓글 0개 ▲
2015-10-23 16:35:23추천 13
저 강원도에 사는데요.... 다시 독재해야 나라가 살아난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ㄹ혜 찬양하고...하...
댓글 8개 ▲
2015-10-23 16:41:59추천 3
강원사람들 의외로 독재찬양 많아서 놀랍더군요.. 정치인들의 편가르기 폐해가 너무 심해서 걱정입니다
2015-10-23 16:52:45추천 2
그런 사람들은 걍 미친새끼임;;
지 자식이 고문당하다가 죽어야 정신차림
2015-10-23 17:06:38추천 8
강원도 사는사람인데요
생각보다 정치적으로 편협하다해야하나..
좀 꽉막힌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2015-10-23 17:15:11추천 4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도 강원도 사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지배를 받아오면서 살았기 때문에 항상 누구의 지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ㅋㅋㅋㅋ어이가 없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들으려하지 않으니 저도 귀를 닫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진짜 더 얘기했다간 어른들한테 욕할까봐..
2015-10-23 17:19:39추천 1
진짜 놀랬어요 제가 고향이 부산인데 부산도 친새누리가 많은 편인데
여긴 엄청 심하네요... ㄹ혜 찬양 들을때마다 짜증이...
그나마 서울에서 일할때 박원순 시장 투표했던게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ㅠㅠ
2015-10-23 17:55:34추천 0
강원도가????? 전에 강원도 출신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ㅠㅜ 그런 모습은 안보이던데... ㅜㅡ 그런가 ㅠㅠ
563
2015-10-23 17:57:59추천 2
어쩔 수가 없다고 봐요.
굳이 한국이 아니더라도, 국경 지대의 사람들은
타국의 우호적 제스쳐보다 적대적 제스쳐를 훨씬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죠.

역사적 경험도 달라요.
1980년에 호남권이 518이라는 국가권력의 잔인무도함? 을 겪었다면, 강원권은 1996년에 강릉무장공비 사건이라는 것을 겪었기 때문에.
2015-10-23 17:58:34추천 0
아닌 사람도 있겠지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겠지만요..
2015-10-23 16:47:37추천 18
광주에서 정치이야기하려면 '청정배 과연 정치꾼인가 정치인인가' , '동교동계는 어쩌다 저모양이 되었나' , '안철수가 과연 희망정치를 보여줄것으로 예상되는가' , '문재인의 개혁방향과 예상 문제점' 등등으로 주제를 잡으면 조금만 정치 관심있는 사람들 엄청 말 많이합니다..
새누리 vs 비새누리 구도로 잡으면 토론 불가지만 민주 vs 진보로 잡으면 나름 활발하게 이야기 가능하실겁니다.
댓글 1개 ▲
563
2015-10-23 18:02:45추천 1
주로 이런 관점에서의 논의가 "아주" 활발하죠.

국가주도(지자체 하달예산) 개발을 긍정하고, 좀 더 대규모의 자본상권을 조성하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국가주도 개발이 중요한건 알지만, 소시민/지역상권을 해체시킬 정도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

최근의 KTX 호남개통도 이 주제로 많이들 토론했구요.
[본인삭제]JoKer
2015-10-23 16:54:03추천 8
댓글 0개 ▲
2015-10-23 16:55:33추천 17
전 서울살다 전라남도 광양으로 내려와 사는 여징어인데... 여기사람들 지금.. 숨죽이면서 있어요
하도 당한게 많아서... 얼마나 불쌍한줄 아시나요?
대선발표후 이쪽지역..정말.. 풀죽어서 다들 이젠 어떡하냐고..울상이였습니다
더군다가 그때 이쪽지역이 문재인대표 지지율이 엄청 높아서..더더욱 조용하고 있습니다..에휴..
댓글 3개 ▲
2015-10-23 17:12:13추천 2
저도 서울 생활 청산하고 순천 내려온지 1년 남짓 되었는데요. 제가본 순천  광양은 암울했습니다. 정의보다는 돈이 우선이었고 양심의 기준이 상당히 낮아져 있더군요.
뇌물과 접대,담합, 노조파괴 등이 아무렇지도 않게 통용되고 있습니다. 뭐...비단 이 지역의 문제만은 아니겠지만 23년만에 돌아온 고향이 너무 낮설게 느껴졌어요.
회사나 주변에서 정치관련 이슈로 이야기 하는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다들 싫어하더군요.
그래서 이정현이 당선된듯 싶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경고가 아니라 새누리당을 원한거죠.
암담합니다.
2015-10-23 17:33:51추천 1
맞아요..다들 의외로 정치에 관심없고..그저 어른들이.. 새누리당을 싫어하닌깐 덩달아 무조건 찍는경향도 크더라구요.. 근데 민주당한테도 당한게 많아서...차선책을 선택해야했는데..그게 하필..정의당도 아니고... 새누리당..ㅡㅡ;; 안타까워요..ㅠㅠ
2015-10-23 19:23:57추천 1
우선 순천에서 생활하는 학생입니다. 맨 처음 대댓글 분이랑 다른 동에서 생활하고 있어서인지 혹은 학교여서 그런지 제가 사는 주변은 국정교과서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어요. 가끔 수업을 하시면서 저건 말인가 똥인가 할 정도로 보수적이신 선생님도 계시는데 그 선생님께서도 국정화 교과서에 관해서는 반대하시고 그것에 관해 수업 시간에도 관련되면 이야기하시고요. 현재 세계사를 배우는 역사시간에도 국정화 교과서 이야기는 빠지지 않습니다. 물론 역사 선생님께서 5.18을 하셨던 세대여서 그랬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저와 제 친구들도 정치 이야기 많이 해요. 사실 여기 계신 분들과 비교하면 새발의 피도 안 될 정도로 시사에 관해 지식도 관심도 없지만 국정화가 되면 안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큰 논란이 일었던 일들에 대해서 각자 관심을 가져요. 학생이어서 순천 전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모르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 제 주변 이들은 이랬어요.
2015-10-23 17:10:13추천 5
광주라고 다 그러진 않아요.
일부지만 노대통령 욕하는 사람도 있고,
문재인 대표님 같은 경우 60대 이상의 어른들에게는 안좋은 소문이 돌아서 안좋아 하는 분들도 있어요.
대다수의 의견이 아니라서 크게 이야기 못할 뿐이예요.
저 광주 삽니다.
댓글 0개 ▲
2015-10-23 17:15:33추천 1
오랜시간 억울한 오해에 엄한 욕설에 고생하셨던 분들이시니 이런시기에 꿀맛좀 보셔도 될듯 ㅎㅎ
부러워용
댓글 1개 ▲
[본인삭제]우주최강멘탈
2015-10-23 20:00:04추천 0
2015-10-23 17:17:06추천 0
부러워요ㅜㅜㅜㅜ
부산사니까.. 딱 그 반대입니다 ㅋㅋ
댓글 0개 ▲
2015-10-23 17:22:53추천 3
광주삽니다 적어도 열에 하나정도는 여당 지지자에요 ㅋ

물론 여기서 여당지지발언 잘못했다가는 좋은 소리 못들으니 조용히 있는게 많겠지만
댓글 0개 ▲
2015-10-23 17:28:26추천 1
충청도는 정치 이야기하면 다른 지역과 조금 다른(?) 벽을 느낍니다
그냥 무슨 이야기를 하면
아~ 그려? 그런가벼~
그래놓고 다른 성향의 사람이 이야기하면
아 그려~ 그런가벼~
도저히 속을 내보이지 않고, 그저 물결 흐르듯이 이야기합니다.
딱히 찬반을 내비치지 않습니다.
그런다음에 자기와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면
아까 그 이야기~ 참 이상혀~ 별 이상한 이야기를 혀고 그려~ 이게 진짜지~
분명히 다들 뚜렷한 성향을 가지고는 있지만 겉으로 내비치지 않고
자기와 다른 의견은 그저 한귀로 흘리기 만렙스킬의 사람들이라...
충청도 사람과 이야기할때는 겉으로는 자신의 의견에 큰 충돌 없이 그저 동조한다고
자신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냥 의견이 다르면 쟤는 저렇게 생각하는구먼~ 너는 너대로 이야기혀~ 나는 딴 생각 하고 있을테니
이런 의미일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댓글 0개 ▲
2015-10-23 17:42:47추천 0
역시 빛고을...
댓글 0개 ▲
2015-10-23 17:59:45추천 6
아뇨..저 전남사는데...제친구들도 사는이야기 하는거 좋아하는데...저번에 끔찍한소리 들었어요. 친구가 캐디를 하는데 거기 골프치러온사람들이 하는소릴 들었는데 다음은 김무성이 대통령될거라고 밀어준다나? 돈있는것들은 김무성이 밀어준다는 소리잖아요? 그말이 너무 짜증났어요.
댓글 0개 ▲
2015-10-23 18:04:05추천 3
광주도 문제인, 노무현 을 조롱하고 한 40분씩 까내리면서 토를 달지 못하게 하는 인간들 많읍니다.

여당욕하는 사람만 있다구요?
김대중 대통령이 만든 공공근로 하는 할머니가 김대중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하는데 머.
자신의 이해에 의해서 새누리 지지하는 사람은 탓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사회와 경제에 대한 이해가 많이 떨어지는 사람이 그런식이면 참 할말을 잃곤 합니다.
자신의 지적능력을 드러내는 부끄러운 짓을 하는걸 전혀 깨닫지 못해요.
댓글 0개 ▲
2015-10-23 18:15:49추천 3
광주토박이면서 1베충인 애들도 있던데요 ㅋㅋ
댓글 1개 ▲
2015-10-23 20:37:09추천 0
벼 ㅇ시 ㄴ은 어디에나 있죠
2015-10-23 18:22:17추천 1
여기 저사는 지역만 해도 새누리당 압승하는 지역인데
매일 안보 안보 떠들다가 국정화같은 말도 안되는 사안이 나오니까 그 전까지 맹목적인 지지를 퍼붓던 사람들 반응이
나는 정치 모르겠다~ 이놈이 되도 저 놈이 되든 똑같다 정치하는 놈들 다 더럽지 난 신경 끌란다 이런식임
항상 지지를 해왔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본인들도 분명 잘못 되었다는걸 아는데도 이런걸 막는게 아니고 무시해버림
그리고 나중에는 또 문재인 새정치를 욕하는거임 이게 사이클인데 우리 부모님들이야 워낙 자식들 정치적 성향이 강하니 많이 순화되고 설득도 당했지만 전체적으로 답이 없음 젊은 사람도 안보안보하면서 어른들이랑 똑같은 소리하면서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고...
댓글 1개 ▲
2015-10-23 21:59:12추천 0
자기는 명박이 않찍었다고 답하면 그걸로 끝나는줄 알더군요.
2015-10-23 18:26:49추천 1
저번 총선때는 아는 동생한테 투표는 했냐라고 했더니
너무도 당연하게 아버지가 1번 뽑아라길래 다 1번 뽑았어요~
.....1번이 니가 뽑은 애들이 누군지는 아냐? 아니요
학교서도 교수님이 다들 투표는 잘했고~ 어떤애 한명이 (참고로 지역이 포항임....) 포항 사람은 그냥 다 1번 뽑으면 되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교수님 빡침 수업안하고 정치 얘기 야당을 지지해라가 아니고 너희의 투표가 어떤 영향이 있는지 왜 주변 어른들만 보고 본인 생각도 없이 투표를 하는지 등등
왜 새누리당을 지지하냐 답은 똑같음 새누리당이 잡아야 포항이 산다 경상도가 산다는 식의 쌍팔년도때의 말이랑 안보때문...여기 문제는 나이 든 사람들만이 문제가 아님 젊은 상당수의 사람들이 어릴때부터 이런식의 세뇌를 받고 그런 성향을 띰 쉽게 바뀌지도 않고
댓글 0개 ▲
2015-10-23 18:45:06추천 0
의식이 깨어잇는거죠.
그외의 지역들은..
답이 없는 지역이 많죠.
댓글 0개 ▲
2015-10-23 19:02:57추천 0
저도 부산 살고 있습니다.
모를때는 자부심도 가지고 했었는데 알고나니 부산 사는게 부끄럽네요.
댓글 0개 ▲
2015-10-23 19:21:50추천 1
저는 어떤 사람을 반인반신이라고 부르는 동네에 삽니다.
우리동네는 종교네요 ㅋㅋ 종교
다들 광신도인데 혼자 정상이라 제 신앙을 소신껏 발설하면 목숨이 위태합니다 ㅋ
댓글 0개 ▲
2015-10-23 20:35:47추천 0
예산못받고 성인남자 취직할데가 별로 없어서 그렇지 평화롭습니다 ㅎ
댓글 1개 ▲
2015-10-23 20:38:54추천 3
아 그렇지만 부동산많고 잘사는 사장님들 사모님들은 1번 좋아해여. 근데 지들끼리만 그러지 대놓진 않더라그요
[본인삭제]기니자HQ
2015-10-23 22:55:05추천 2
댓글 0개 ▲
2015-10-23 23:16:34추천 1
물가는 낮지만 임금도 낮고 개발도 안되고 일자리도 없고
제가 이래이래 한 일이 있더라 얘기하면 공감은 하지만 관심없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요.
댓글 0개 ▲
2015-10-24 08:18:16추천 1
이건 좀 다른이야긴데..
어디든 다 힘들꺼에요.. 안힘든곳이 어디있겠어요
근데요 광주는 말이 광역시지...정말 후....
개발도안되고 일자리도 너무없어요
지금까지 쭈욱 이런식이라 정치이야기하는 분들이
적은거같아요...난지금 하루하루 살아나가기도
힘이든다 라는게 광주사람들에게 느껴진달까...
댓글 0개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