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눔할 것은 책입니다.
요즈음 사람들의 손에 스마트폰만 들리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책 나눔을 진행하는 겁니다.
저로 인해 독서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각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정말 기분이 나빌레라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책상태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래부터 기증할 생각으로 읽어서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말고는 모두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책은 1인당 2권.
택배는 가난한 여자인지라 착불
가지러 오시면 신림에서 드리겠습니다.
나눔에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밴드 번아웃하우스의 음악을 한번씩만 들어주시는 겁니다. 왜냐면 거기 보컬이 제 남자친구거든여 데헷.
신청은 댓글에 메일주소 남기시면
판단후 제 연락처를 보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