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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선 부정선거 - 개표 유령사무원들이 했다............
게시물ID : sisa_62168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회오리바람
추천 : 20
조회수 : 1558회
댓글수 : 58개
등록시간 : 2015/11/05 1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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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424320
 
한동안 개인적으로 18대 대통령선거(이하 대선)의 부정사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다들 아시는대로 지난 대선에서 국정원,군사이버부대 등의 댓글 여론조작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그동안 분석한 결론은 지난 대선은 여론조작+전산조작+투표조작+개표조작+사후 짜맞추기조작까지... 이는 과거 1960년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총체적 부정선거가 자행된 것이라고 봅니다. 
 
아직도 많이 남았지만, 그동안 총체적 부정선거의 정황증거를 몇가지 올렸습니다.
다음 아고라 [최초공개- 대선 공문서 조작.........]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752270
 
 
이번엔 선거의 핵심 공문서인 개표상황표를 통해서 개표 실무를 책임지는 사무원들의 비정상적인 개표과정을 확인해 봤습니다. 개표 사무원들은 선관위 직원, 지자체 파견 공무원, 전문직 종사자 들로 이루어진 우리사회 엘리트층인데, 서명 누락,오기,정정이나 단순한 계산 착오 등이 전국적으로 수 천, 수 만 건에 달합니다.
 
 
이런 현상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사전에 기획된 결과에 맞추어 전산+투표+개표조작에 이어서 14,000장이 넘는 개표상황표 등의 선거자료를 사후에 짜맞추기 조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라고 확신합니다. 이는 총체적 부정선거를 경기 심판격인 선거조작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그 승부조작 과정에서 조작질이 너무도 허접했기에 사후 검증으로 계속 들어난다고 봅니다. 결국 개표는 보여주기 위한 쇼였다고 봅니다.
 
 
 
 
 
 
 
 
 
 개표소.png
 
 
 
 
이제부터 그 수많은 조작증거 중 개표소 유령개표사무원 등장사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1.인천시 옹진군
1-1) 북도면 제2투표구
 
*** 심사/집계부 책임사무원의 서명과 정정자 서명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사례는 전국적으로 수 백 건이 넘습니다.
 
 
 
2. 인천시 동구
2-1) 송림4동 제1투표구 - 금창동 제1투표구 
*** 1) 책임사무원과 전혀 관련이 없는 위원장 공표시각 오기를 책임사무원들이 서명하고 정정합니다. 이런 사례는 동구 선거구의 다른 개표상황표에서도 여러 번 반복됩니다.
 
2) 또, 투표지 분류기를 사용하다가 뜸금없이 수개표를 합니다. 이 역시 동구 선거구에서 여러 차례 발생하고 다른 지역 선거구의 개표상황표에서도 다수가 발견됩니다.
 
 
 
 
2-2) 송현1.2동 제3투표소 - 부재자투표
 
*** 부재자투표 개함부 사무원이 일반투표구 심사/집계부 사무원으로 이리저리 옮겨 다닙니다.
이런 현상은 인천시 동구 뿐 만 아니라, 전국 개표소에서 수없이 많이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3. 인천시 부평구
3-1) 부평3동 제3투표구
*** 심사/집계부 서명이 누락된 유령사무원, 이런 현상도 전국적으로 수없이 많이 발생합니다.
 
 
4. 인천시 서구
4-1) 청라1동 제3투표구 - 가정3동 제3투표구
 
*** 운영부 사무원 서명(최영)의 필체가 동일인으로 보기엔 너무도 다릅니다.
 
 
4-2) 석남2동 제3투표구 - 신현원창동 제5투표구
 
*** 운영부 사무원 서명(박희경)의 필체도 동일인으로 보기엔 너무도 다릅니다.
이런 현상도 전국적으로 수 백 건이 넘을 정도로 정말 수없이 많이 발생 됩니다.
 
 
4-3) 서구 재외투표
*** 개함부와 심사/집계부 책임사무원이 동일인 입니다.
이런 사례도 전국적으로 수없이 많고, 이럴 경우 개표의 교차검증이 제대로 될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 외 다양한 사례가 있지만 다른 시/도엔 더~ 어마어마(?)한 유령사무원이 있어서 인천시는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도 입니다.
 
 
5.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5-1) 능곡동 제4투표구 - 행신3동 제6투표구 -  행신1동 제2투표구
 
*** 정말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1) 분류기운영부/심사집계부 사무원 = 임단수/채영국 → 채영국/임단수로 자리교체를 합니다.
2) 다음엔 분류기를 기기번호:1 → 기기번호:3으로  번갈아 가면서 순간이동같은 마술개표를 합니다.
3) 더 놀라운 것은 이런 마술(?)이 고양시 덕양구 뿐 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여러 곳에서 발생 한다는 것 입니다.
 
 
 
5-2) 행신2동 제4투표구 - 관산동 제2투표구 - 행신1동 제5투표구
*** 여기도 놀랍습니다.
1) 동일한 책임사무원들이 분류기 기기번호: 7 → 기기번호:1(?) 로 갈아타기 합니다.
2) 그렇습니다. 고양시 덕양구에는 기기번호:1번이 수없이 많이 등장하고 여러 명이 갈아타기 합니다.
3) 결국 운영부 사무원(천동명)은 서명을 제 위치에 못하거나 2번 연속으로 하는 등 이상해지는데,
   더 놀라운 것은 이런 사례 역시 전국적으로 수 백 건이 넘는다는 것 입니다.
 
 
 
 
6.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6-1) 일산1동 제2투표구-주엽1동 제5투표구-대화동 제6투표구-주엽2동 제4투표구-주엽2동 제1투표구
 
*** 고양시 덕양구도 충격이지만 일산서구는 뒤지지 않습니다.
1) 일산1동 제2투표구(기기번호:2)는 [운영부/집계부] = [이재학/황규행]입니다.그런데, 같은 분류기(기기번호:2) 주엽1동 제5투표구는 [운영부/집계부] = [황규행/황규행]으로 분신술 인지? 
 혼자서 운영부/집계부를 독차지했습니다.
 
2) 이어서 대화동 제6투표구(기기번호:3)는 [운영부/집계부] = [안두용(?)/황규행] 입니다.
   [황규행]은 어느새 3번 분류기로 넘어 왔나 싶더니, 역시 같은 기기번호:3번의 주엽2동 제4투표구에선
   혼자 운영부/집계부를 독차지하고 오기정정까지 싹~ 접수합니다.
 
3)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결국 주엽2동 제1투표구(기기번호:5) [운영부/집계부] = [이완규/황규행]으로 확장합니다.
   이런 현상 역시 전국적으로 여러 선거구에서 발생됩니다. 정말 뭐 이런 개~표가 있단 말입니까?  
     
 
 
 
 
 
7. 경기도 구리시
7-1) 동구동 제10투표구 - 동구동 제1투표구 - 교문1동 제2투표구
 
***  3 투표구 모두 분류기 2번을 사용하여 [운영부/집계부] = [이상선/윤갑성] 입니다.
1) 첫번째, 동구동 제10투표구는 서명이 정상적인 표기되었습니다.
2) 두번째, 동구동 제1투표구는 [운영부/집계부] = [이상선/이상선] 동일인으로 되었는데,
   오기정정 서명은 윤갑성으로 수기 되었습니다. 뭐, 좀 이상하지만 실수일수도...
3) 세번째, 교문1동 제2투표구에서 또다시 [운영부/집계부] = [이상선/이상선]으로 서명하였다가
   집계부는 윤갑성으로 수정했습니다. 이것 역시 구리시 뿐만 아니라 다른 선거구에서 다수 발생합니다.
 
 
 
7-2) 교문2동 제1투표구
*** 위 사례처럼 [운영부/집계부/정정 사무원] = [강성수/강성수-이근해(?)/서윤미]
중복 서명과 제 3자까지 등장합니다. 이 역시 전국적으로 수 백 건이 넘게 발생합니다.
 
8. 경기도 남양주시
8-1)  부재자투표 - 재외투표
*** 심사집계부 사무원(남상명) 서명의 필체가 부재자/재외가 완전히 다릅니다.
부재자와 재외 개표는 [운영부/집계부] 사무원이 동일한데 수기된 득표수 숫자 필체가 각각 [운영부/집계부] 필체는 동일하고 대신 부재자/재외는 또, 완전히 다릅니다.
 
 
 
8-2) 호평동 제2투표구 - 도농동 제4투표구
*** 식상하지만 분류기 운영부 유령사무원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 다른 내용이지만 같은 6번분류기인데,  분류기 운영시각이 비정상적입니다.
 
 1) 호평동 제2투표구 :  분류 개시시각 19:59 ~ 분류 종료시각 21:22 (83분 소요)
 2) 도농동 제4투표구 :  분류 개시시각 19:46 ~ 분류 종료시각 21:09 (83분 소요) 
 3) 둘 다 분류기 소요시간이 83분으로 비정상적으로 길면서 동일합니다.그리고 더 비정상은 분류기 분류시각이 겹칩니다. 상식적으로 불가능 한 일이죠.
    
그런데 이런 현상이 남양주시 2번 분류기에서도 발생하며 다른 지역 선거구에서도 다수가 발생 합니다.
이는 나중에 분류기 시간 오류로 별도로 올릴 예정입니다. 결론은 조작이 아니면 불가능..................
 
 
9.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9-1) 상3동 제2투표구 - 중1동 제3투표구
 
*** 두 투표구는 모두 분류기 7번을 했고 [운영부/집계부] = [김경희/최화실] 입니다.
1) 상3통 제2투표구는 집계오류 정정서명이 남경보로 되어 있습니다.
2) 중1동 제2투표구도 정정자 서명이 "남경보"로 된 것을 "최화실"로 정정했습니다.
이런 현상 역시 전국적으로 수 백 건이 넘게 발생합니다. 이는 단순 실수를 떠나서 개표 전과정이 허위이고 나중에 자료와 문구를 역으로 짜맞추기 하는 과정의 연장선에서 발생된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10-1) 상평동 제3투표구
*** 심사집계부 책임사무원 서명누락 확인하고 갑니다.
 
1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11-1) 권선1동 제5투표구
*** 역시 심사집계부 유령사무원 확인하고 갑니다.
 
 
1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12-1) 메탄4동 제2투표구 - 메탄4동 제3투표구
 
*** 오기를 책임사무원, 검열위원 여러 명이 번갈아 가면서 정정 서명합니다.
심사집계부에서 확인되었다면, 검열위원의 확인이 필요없을 것이며 반대로 검열에서 확인되어 정정했다면 심사집계부 책임사무원이 번갈아 가면서 정정서명할 이유가 없습니다.
 
 
 
 
13. 경기도 시흥시
13-1) 은행동 제3투표구
*** 심사집계부 유령사무원 확인하고 갑니다.
13-2) 정왕4동 제5투표구
*** 심사집계부 결과가 정정되었는데 정정자 서명이 모두 누락 되었습니다.
유령이 정정한 것도 아닐텐데... 이런 현상 역시 전국적으로 수 백 곳이 넘습니다.
 
14. 경기도 양주시
14-1) 양주2동 제10투표구
 
*** 분류기 운영부 유령사무원 확인하고 갑니다.
*** 참고로 분류기 운영시각도 비정상입니다.
(분류 개시시각: 12-11-30 19:43 ~ 분류 종료시각: 12-11-30 19:53)
분류일이 2012년 11월 30일 이라는 것인데 개표 20일 전이고, 이런 현상역시 전국적으로 수 백 건이 넘게 발생합니다. 예전에 일부 공개한 내용인데, 차후에 다시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15. 경기도 여주군
15-1) 여주읍 제5투표구 - 대신면 제2투표구
*** 심사집계 결과엔 이상이 없는데 계수착오로 했다가 오기로 정정했습니다. 이 역시 한 두건 아닙니다.
 
 
 
15-2) 점동면 제1투표구
*** 심사집계부/정정 = 이준기/황준동 인데, 서명과 숫자 필체로 보아 동일인이라고 확신합니다.
 
 
 
 
15-3) 강천명 제3투표구
*** [분류기 운영부] = [김용수(?)]로 서명되었는데, 다시 정정한게 동일한 서명입니다.
왜, 일까요? 개표상황표를 사후에 짜맞추기 하다보니 실수아닌 실수가 계속 발생한 것이라고 봅니다.
 
16. 경기도 연천군
16-1) 신서면 제1투표구
*** 심사집계 결과를 정정했는데, 정정사유도 서명도 없습니다. 유령짓이 확실해 보입니다. @.@
 
 
 
17. 경기도 오산시
17-1) 부재자 - 중앙동 제3투표구 -  신장동 제9투표구 - 초평동 제3투표구
 
*** 오산시에선 새로운 신공(?)이 등장합니다.
1) 모든 투표구 심사집계부 책임사무원은 모두 "김순본" 으로 되어 있습니다.
2) 심사집계부 서명과 득표 숫자 필체가 투표구별로 다 다릅니다.
3) 신장동 제9투표구엔 서명과 함께 이젠 스탬프까지 등장하여 중복으로 표시했습니다.
    스탬프를 사용한 것은 다른 지역 일부에서도 발견되지만 아주 드문 현상입니다.
4) 중앙동 제3투표구엔 필기구(색상)도 번갈아 가면서 서명을 합니다.
 
 
 
 
 
18.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18-1) 성복동 제6투표구 - 동천동 제4투표구 - 죽전1동 제1투표구
 
*** 여기도 점입가경 입니다.
1) 성복동 제6투표구는 투표수가 정정되었는데 [운영부]=[정은섭]이 아닌 [정형열]로 되어 있습니다. [정형열]은 동천동 제4투표구를 보면 [다른 분류기 운영부]에 별도로 있습니다. 왜, 다른 이러는 걸까요? 또, [운영부/정정] = [정은섭/정은섭]으로 동일인인데, 서명 필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2) 용인시 수지구의 개표상황표의 분류기 기기번호는 모두 1번입니다. 이런 현상은 전국의 다른 선거구에서도 다 수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3) 죽전1동 제1투표구의 [정정자]= [이석진] 다른 개표상황표 정정에도 다수 등장합니다. 그런데, 개표사무원도 검열위원도 아닌 제3자입니다. 이렇게 제3자가 정정하고 서명한 사례 역시 전국적으로 다수 발생합니다.
  
 
 
 
19. 경기도 의정부시
19-1) 신곡2동 제7투표구 - 가능1동 제4투표구
 
*** 한동안 뜸했던 분류기 갈아타기 입니다.
1) [운영부/심사집계부] 서명은 동일한데 분류기는 1번, 4번을 계속 번갈아 가면서 개표합니다.
 
 
20. 경기도 이천시
20-1) 장호원읍 제5투표구 - 증포동 제6투표구
*** 운영부 유령사무원 확인하고 갑니다.
 
 
 
21. 경기도 파주시
21-1) 파주읍 제3투표구
*** 이젠 너무 흔한 심사집계부 유령 아니 투명사무원 입니다.
 
21-2) 교하동 제3투표구 - 운정1동 제1투표구 - 법원읍 제7투표구 - 운정2동 제8투표구
 
*** 투표구별로 사용된 분류기 번호가 차례대로 2,3,4,5 번입니다.
 
그런데, [심사집계부]=[우은정] 한 명입니다. 한 명이 4개 분류기를 번갈아 가면서 심사집계를 한 것인데, 모두 다 혼자한 것은 아니지만, 심사집계 과정이 얼마나 중구난방인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심지어 다른 지역 선거구에는 한 명이 모든 투표구를 심사집계한 곳도 있으니 이정도는 양호하다고 해야 할지.....
 
 
 
 
 
 
이상으로 인천시와 경기도의 유령(투명) 개표사무원 사례를 대충 살펴 봤습니다. 중복된 사례가 너무 많아서 줄인다고 줄였지만 정말 장난 아닙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고 다른 시도지역의 사례도 많이 있는 관계로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아직 총체적 부정선거를 증명한 방법과 자료가 정말 태산입니다. 결론은 설령 부정선거가 관행이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추잡한 부정선거를 자행하면서까지 정권을 찬탈해서 겨우한다는 짓꺼리가... 세월호참사와 역사국정화 같은 패악질만 계속하는 귀태정권에 정말 치가 떨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거짓은 거짓을 낳고...조작은 더 많은 조작을...부정은 더 큰 부정을 만든다고 합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부정,부패세력의 국민유린은 숙명입니다. 절대 스스로 멈추지 않습니다.
 
더 이상 수수방관 한다면 다음은 당신이 당 할 차례입니다.
멍청하고 비겁하게 있다간 짐승만도 못한 천민,노예 취급만 당합니다.
국가의 주인된 권리는 불의에 당당히 나설때, 그 권리가 당신을 지켜 줄 것 입니다....111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42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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