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쓴적 있는데 일단 사례를 들자면
1. 패스미스 및 게이지 오류.
a b c d
abc는 내편. d는 상대수비.
a에서b에게 s키를 진짜 0.1초 정도 빠르게 살짝 패스를 줬는데
c에게 대지를 가르는 패스가 나감.
근데 c는 가만히 있고 d가 ㅈㄴ 뛰어와서 가로채기.
2. 2차수비(?)
태클을 성공함. 스탠딩 태클. 발 살짝 넣어서 공만 건드려 뺌.
그럼 내선수가 갑자기 삽질을 하면서 공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방금 빼앗긴 상대선수가 ㅈㄴ 달려가서 다시 공 주음.
근데 이게 우리진영인데 태클을 성공한 순간 수비들이 공격하러 라인을 끌어올리는데 상대가 다시 가져가서 노마크. ㅅㅂ
3. 루즈볼은 다니꺼.
모든 걷어내는 공은 상대가 다 받음. 그게 내진영이든 니진영이든 애브리진영에서 다 가져감.
4. 찬스에서 피시방10카로 나온 안정환 황선홍 호날두 즐라탄이
1:1완벽한 노마크찬스에서 dd슛이 골대 바깥으로 어이없이 나감.
5. 파울을 안줌. 말그대로.
6. 단순비교로, 이청용이 10카월베비디치를 툭 밀었는데 비디치가 10미터 밀려감.
7. ㅅㅂ키렉. 키렉.키렉..ㅠㅠ 방향커서 눌리면 한 1초뒤에 반응.
그럴수도 있음. 그럴수도 있음.
근데 중요한건 이 모든 경우가 한경기에서 유독 다 일어남.
그냥 한경기에서 이 모든 상황이 발생이 되니까 야 ㅅㅂ 이걸 어떻게 이겨?
보정이고 나발이고 핑이고 뭐고간에
좋아요. 핑이라 칩시다.
1번경우 3번경우도 핑?
핑이라고 보정없다고 우기는 분들 왜 저게 핑문제인지 설명좀 해주실래요?
보정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피온 2에서도 느꼈지만 절대로 못이기게 하는 그런판이 분명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저만 느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