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타임라인 보다가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놈의 도전, 청춘, 열정....
어디서 자기계발서 쫌 읽고 청춘, 도전, 열정 나부랭이 지껄이는...청춘뽕에 취한 글이 뭐가 좋은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저거 상당히 무책임한 말 아닌가요?
윗 글도 가관인데, 아래 댓글 단 거 보고 저 확신가득한 말투에 도대체 뭐를 어디서부터 까줘야할지 감도 안잡혀서 댓글 쓰려다 말았습니다....
밑에 있는 댓글들은 하나 빼고 다 "좋은 글이다.", "맞는 말이다." 이 소리.......
개인적으로 20대 또래애들 처지가 안 바뀌는 주 원인 중 하나가 저런 뽕에 취한 구조맹 놈들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