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총장...
그리고 감찰1차장....
영웅 같습니까??
이게 물타기가 될까봐 저어 되지만...
지금 이 나라가 이 꼴이 된 건..
물론 정치권도 문제지만
그게 가능하도록 한 사법부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사법부만 바로 서도 이 꼴은 안 난다라는 말은
이미 오래전 부터 회자 되던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
저 위치 까지 오려면
지금까지 조직에 대한 어떤 충성을 바치고 현재의 자리에 선 것일까요
지금 저 사람들은
정의가 없습니다.
다만 검찰을 뒤 흔들려는 외부 세력에 반항하는 것일 뿐입니다.
다 좋다 칩시다.
그런 행동에다가
정의를 팔지 마세요...
자식까지 운운해가면
정의로운 사람인 척 하지 맙시다.
검찰이 검찰답지 않게 행동해온
지난 수년의 세월을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저 사람들에게 보내는 찬사가
아주
역겹습니다.
예전에 나꼼수가 그랬죠
검찰은
검찰에게만 충성한다고...
지난 정권을 지내오면서 해온 수많은 억지 수사들...
그때 저 사람들은 어떤 자리에 있었고
어떤 이야기를 했었나요....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