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이, 이윤석씨에 대해 위와 같은 발언을 했었는데...이윤석씨의 문제발언을 한번 다시 볼까요?
친일파 옹호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박을 안 하셨으니, 야당에 대한 발언을 실드치고 싶으셨나 봅니다.
그런데...야당에 대한 발언 관련으로 이윤석씨가 이미 사과를 했어요.
그럼 이제 남은건 "역사저널, 그날" 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봐야겠군요.
아니, 그게 아니라...."역사저널, 그날" 이 제대로 대응할 때까지 이 프로를 안 봐야겠네요.
그냥 웃고 즐기려던 무한도전도 식스맨 사건 이후로 쭉 안 보고 있는데, "역사에서 배우고 역사를 느끼기 위한" 역사 프로그램에 "저런 사람들이 즐비하다는 것" 을 알게 됐는데 그걸 보게 됐습니까?
미디어에서는 악평보다 무관심이 더 무서운 건데, 악평이 싫다고 하시니 무관심을 드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