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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32330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eparation★
추천 : 1
조회수 : 19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08/12/12 20:06:45
일부러 바람의 화원도 안보고 그러는데..
누나는 어쩔 수 없네..
보고 싶어서..
이게 나란 남자야..
누날위해 그까짓 자존심버릴 수 있는..
넘어지지만 마..
넘어질때마다 내 가슴이 무너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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