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자들도 몇명 있는게 어느 사회나 있습니다.
그걸 꼭 알러지 반응처럼 나쁘게만 볼게 아니라
그런 사람이 있는게 건강한 것이죠.
이게 일베처럼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공격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쪽은 벌을 받아야 하지만
저는 일관되게 저의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반문재인파의 야권지지자 말입니다.
야권 지지자들중 문재인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아닐지라도 다양한 야권이 있죠.
그중엔 정의당도 있고 비문도 있고 친안 세력도 있죠.
또 다른 세력도 있는 겁니다.
일종의 흥미거리도 되고 볼거리도 제공합니다.
제가 글을 올리면 각종 예쁜 짤들도 올라오니 저도 한결 정치색 글에서 벗어나고 싶기도 합니다.
누구 말처럼 그런 사진들을 보면 정말 스트레스들이 날아가거든요.
정치란 나이를 먹어도 .. 흥미롭긴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정치는 그 결말이 정해져 있어도 역동성이 있어 볼맛이 납니다.
그래야 야권 지지자들도 들썩이죠.
정치 시즌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바꿉니다.
여러분이 놀라실지 몰라도 저는 끝까지 야권과 함께할 것입니다.
투표도 독려하며 마지막까지 야권을 응원하고 이어 개표까지 야권의 승리를 응원할 것입니다.
누가 되었던 간에 말입니다.
그러나.. 그 후보는 반드시 새누리당을 이길 후보여야 합니다.
아슬아슬하게 지거나.. 지더라도 미래에 명분을 주거나... 그런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새누리의 노예로 살 것이냐, 아니냐.. 판단은 여러분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