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박다해 기자] [[the300] 27일 귀국 후 거취 밝힐 듯…이달 초 지역에 "중대발표하겠다" 밝혀]
김한길 의원 최측근으로 꼽히는 최재천 새정치민주연합 전 정책위의장(서울 성동 갑)이 최근 지역사무소를 폐쇄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호남출마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의원은 오는 27일 해외에서 귀국한 뒤 자신의 거취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만약 최 의원이 탈당할 경우 서울 등 수도권 의원의 첫 탈당 사례가 된다.
26일 현재 매물로 나온 최재천 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의 서울 성동 갑 지역사무소/사진=박다해 기자
26일 현재 매물로 나온 최재천 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의 서울 성동 갑 지역사무소/사진=박다해 기자
20대 총선 서울 성동 갑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진수희 전 새누리당 의원/사진=박다해 기자
20대 총선 서울 성동 갑 지역에 새정치민주연합 예비후보로 등록한 장백건 전 서울시설공단 감사/사진=박다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