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edia.daum.net/politics/all/newsview?newsid=20130306150413924
민주통합당 민병두 전략홍보본부장
"(지난 4일 대국민담화에서) 박 대통령이 주먹을 흔드는 연설을 보면서 연상되는 몇 분이 있었을 것"
"전세계 지도자 중에 TV중계 가운데 주먹을 흔들면서 연설한 사람은 카다피, 후세인,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었는가 생각이 든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어머니 육영수 여사 두 개의 정치적 유산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같은 묘한 대조를 갖고 있다"
"지난 대선 때 박 후보는 육영수의 이미지로 포장했지만 대국민 담화는 박정희의 민낯만 보여줬다.
결국 대선 때 가면무도회를 했다는 것으로밖에 이해되지 않는다"